오늘 혹시 한국경제 1면에 보도된 링크드인 기사 보셨나요?
링크드인을 수출마케팅의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기업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보도되었는데요
저희 EC21에서 한국무역협회 소셜네트워크 수출마케팅 지원센터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이 기사에 언급된 업체들이 모두 EC21의 컨설팅과 지원업무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 중이랍니다. ^^

*여기에서 잠깐
!

'LinkedIn'의 원어 발음은
'링크트인, 혹은 '링트인'인데, 국내에 처음 소개될 때 '링크드인'으로 표기되어 쭈욱~ '링크드인'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에서 언급한 '링크트인'과 저희가 말하는 '링크드인'은 결국 같은 소셜미디어인 것이죠^^

앞으로도 링크드인을 비롯하여 소셜미디어를 통한 브랜드 마케팅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경제 기사 2011-07-06>

중소기업 새 수출길
`링크트인`에서 열렸다

'1촌 인맥' 통해 이스라엘에 첫 수출…130中企, 해외시장 개척에 활용

< SNS가 '수출 효자' > 텐트업체 카라반이에스 직원들이 링크트인 계정을 통해 들어온 바이어의 문의 내용을 살펴보고 있다. 이 회사는 전 세계 14만3400여 관련 업체와 1,2촌으로 연결돼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CCTV 업체 삼보하이테크의 해외영업 담당자는 지난 3월 초 링크트인을 통해 동종 업체들을 검색하다 노르웨이의 보안장비 유통업체 A사를 발견하고 1촌(1단계 커넥션) 신청을 했다. A사는 1촌 신청을 수락하면서 "이스라엘 보안업체가 CCTV를 구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삼보하이테크는 이를 통해 지난 5월 이스라엘과 키프로스에 제품을 내보냈다.

3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회사 관계자는 "초도물량은 미미하지만 연내 100만달러 이상을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비즈니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이트인 링크트인이 중소기업 수출 창구로 급부상하고 있다.

5일 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 중 링크트인 회원사는 현재 130여곳으로 대부분 올 들어 가입했다. 이들 업체가 1촌을 맺은 해외 동종업체 관계자와 바이어는 평균 300여명.2촌(1촌의 1촌)까지 합치면 업체당 10만~20만명에 이른다. 4~5개월 만에 각각 수십만 곳의 해외 업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한 셈이다. 이를 통해 130여개 기업 대부분이 인콰이어리(수출 문의서)를 주고받고 있고 10여개 중소기업들이 계약 성사를 앞두고 있다. (중략)

전체 기사보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7051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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