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국경제신문(7. 4일자)에 EC21을 소개하는 송영록 대표이사님의 인터뷰 내용이 기사로 실렸습니다.  


EC21에 대해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쉽게 쓰여진 기사이오니 평소 EC21에 대해 궁금하셨다면

꼭꼭 읽어보세요 ^_^!!   




■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 있는 이씨이십일은 해외마케팅 전문기업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고 있다. 이를 위해 EC21이라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사이트 운영, 온오프라인 무역 지원,
뉴미디어마케팅,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바이어 검증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계속) 


생동감 넘치는 상세 기사 및 이미지사진은 아래 링크 클릭 후 확인하세요 ~!

링크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70400491 


수출 중소기업과 함께 뛰는 EC21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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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21 makes the world trade easier!" 국내 최대의 무역컨설팅 및 수출마케팅 전문기업 (주)이씨이십일에서 제공하는 해외진출을 위한 생생정보! ① 해외진출, 수출 관련 정부지원사업 정보 ② 품목별 최신 해외시장 정보 ③ 세계2위 글로벌 B2B 마켓플레이스 EC21.com 정보 ④ 뉴미디어 마케팅, 검색엔진 마케팅 정보

 

10월 Eugateway to Korea 전시회 안내
유럽연합 주최의 “유기농 식품 및 음료 전시상담회” 가 다음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유럽의 인증된 유기농 식품 및 음료를 한 자리에서 만나보세요! 한국의 바이어를 기다립니다.
  - 일시 : 2017.10.24(화)~10.25(수), 10:00~18:00
  - 장소 :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
  - 규모 : 유럽 50개 업체
  - 주최 : 유럽연합 (The European Union)
  - 웹사이트 :
http://www.eu-gateway.co.kr/organicfood
  - 사전등록 바로가기 :
http://www.eu-gateway.co.kr/organicfood/preregistration
  - 찾아오시는 길 :
http://www.eu-gateway.co.kr/organicfood/dir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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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21,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2012) 참가 성료


국내 1위, 세계 2위 글로벌 B2B 마켓플레이스인 ㈜EC21(대표 권태경)은 지난 5월 22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동시 개최된 7개 종합품목 전시회 중 국제포장기자재전 “Korea Pack 2012”에 참가하였다. ㈜경연전람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국제포장기자재전, 국제물류기기전, 제약/화장품전, 국제의약품전, 연구실험/첨단분석장비전, 국제바이어/환경산업전, 국제화학장치산업전 등 다양한 품목을 망라한 종합 국제전시회로서 EC21은 독립부스로 참가하여 “EC21 온라인무역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EC21은 최근 점점 더 많은 국내외 중소기업들이 거래선 발굴을 위해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을 활용하고 있는 시장환경 속에서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무역 설명회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기법 및 최신마케팅 경향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EC21 부스를 방문한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EC21 마케팅 컨설턴트와의 1:1 상담을 통해 온라인 무역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만남의 장이 자주 마련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한편, EC21은 이번 전시회에 참관한 해외바이어를 대상으로 EC21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사용법을 시연하고 홍보자료를 배포하는 등 EC21 프리미엄 회원의 상품을 소개하는데도 많은 시간을 보냈다.

EC21의 한 관계자는 “EC21은 매년 10회 이상 국내외 주요 국제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주요 국제전시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EC21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곧 EC21 회원사를 위하는 길일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국내외 중소기업은 ec21.com의 “Trade Shows with EC21” 코너에서 EC21의 국제전시회 주최측과의 파트너십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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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기업나라 사이트에 게재된 EC21회원사 "스노우테크"의 성공사례입니다.
원글 출처: http://nara.sbc.or.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79&aid=2758

 

세계 어디라도 눈(雪)을 팝니다!

글로벌을 향해 하이킥_ 스노우테크
 


설국은 상상만 해도 평화롭고 즐거운 세상이다. 살을 에는 칼바람에도 겨울이 용서가 되는 이유 역시 눈으로 덮인 하얀 세상이 있기 때문은 아닐까. 그래서 눈(雪)을 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아름다운 낭만이라고 하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눈 내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택받은 환경에 있는, 일부만 즐길 수 있다면 이 또한 얼마나 아쉬운 일인가. 그래서 (주)스노우테크는 결심했다. 단 한 번도 눈을 보지 못한 세상에서도 눈을 볼 수 있고 내리게 하는 기술을 세계 곳곳에 뿌려보기로. 아닌 게 아니라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이 기술은 지금 세상 곳곳에서 하얀 설국을 만들어 내며 수출 길을 내고 있다.
박은주 전문기자  하덕현 객원사진기자  스노우테크 사진제공

Before the snow
안 된다던 기술의 국산화 되게 하다
스노우테크의 김주식 사장은 10여 년 전만하더라도 스키장에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의 주 업무는 자재 구매담당 부서 팀장. 스키장과 관련된 대부분의 장비는 외산에 의존하는 까닭에 그의 일은 외국에 자재 주문을 넣는 일이 많았다. 인공 눈을 제조하는 제설기 역시 100% 외산에 의존하던 장비였다. 김 팀장이 주로 취급하던 품목 중 하나가 다름 아닌 제설기. 그런데 외산 제설기의 경우 자재 또한 대부분 외국에 의존해야 하면서 수리나 제품 성능을 업그레이드 할 때 심심치 않게 문제가 발생했다. 간단한 수리일지라도 원하는 시간과 날짜에 맞춰 부품이 들어오기도 수월치 않았고, 설령 들여온다 해도 장비를 수리하는 인력수급 역시 원활하지 못했다.
김 팀장이 직접 미국이나 유럽에서 수입하는 제품을 모델로 제설기를 만들어 보기로 결심하게 된 이유는 그 때문이었다. 처음엔 시험 삼아 제설기를 만들어 보려는 계획이 몇 달 후에는 그가 만든 제설기가 여러 테스트를 통과하며 오히려 수입산 못지않은 성능을 자랑했다. 그 동안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여기고 김 팀장은 내친김에 제 설기를 자체제작해 보자고 회사에 건의했다.
순리대로 라면 우수사원 표창이나 진급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결과는 거꾸로 갔다.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장비 수입업자들과 회사 내부의 유착관계가 압력으로 밀어닥쳤다. 제설기 자체개발 계획대신 개발 중지라는 반대의 결과로 나타난 것. 애써 개발한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가자, 김 팀장의 회사생활도 순탄치 못했다. 스키장이라는 낭만적인 공간에서 회사생활을 한다는 점도 그다지 위로가 못되었다. 결국 충성도 높은 직장인이었던 김 팀장은 회사생활을 정리하기로 마음먹는다.   
1년 뒤, 김 팀장은 슬로프관리 아웃소싱 사업을 결심하고 충청북도 충주대 내 창업보육센터에서 제설기 국산화를 위한 사업체를 창업했다. 스노우테크의 시작이었다. 대학시절 소방설비학을 전공했던 터라 스노우테크 김주식 대표의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빨랐다. 인공 눈 제조에 필수적인 열과 온도 등에 대한 기본적 기술의 이해가 쉬웠고 스키장 근무 경험까지 더해진 터라, 국산 상용화 인공 눈 제설기 제1호 개발은 빠르게 진행됐다.

Progress the snow
공간·온도 편견 깨는 인공제설기 개발 그리고 수출
2001년 이후 스노우테크는 오직 눈을 만드는 기술 한 가지만을 끊임없이 연구했다. 그렇게 맺어진 첫 번째 성과가 인공제설기 스노우스타(Snowstar)이다. 국내 최초 자체기술력만으로 개발된 제품이었다. 이전까지 전량 수출에 의존해 오던 제설기의 국산화 실현을 이뤄냈고 러시아, 중국, 몽골 등 해외시장으로도 진출한 의미가 높은 제품이다.
두 번째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사계절제설기이다. ‘눈은 겨울에만 내린다’는 통념을 깨고 사계절 내내 실제 눈을 만들어 내는 신개념, 신기술의 제품이다. 일본을 비롯해 눈이 내리지 않는 해외지역 고객들에게 독특한 아이템으로 큰 호응을 받게 된 제품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사계절제설기가 처음에는 실내스키장을 겨냥해 개발되었지만, 그보다는 다른 장소에서 수요가 높아졌다는 점이다. 이른바 스파용 스노우머신의 등장이다. 현재 가장 많이 수출되고 있는 품목이 스파용 수노우머신이기도 하다. 
특히 김주식 대표는 스파 시설에 적용할 수 있는 스노우머신은 두 종류로 발전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 하나가 실내인공제설기이다. 제품명은 스노우스타매직(SnowStarMagic). 이 제품은 실내에서 눈을 내리게 하는 기계로써, 자연설과 같은 눈의 촉감과 눈 내리는 풍경을 실내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스노우스타매직은 국내의 스파 시설에 많이 적용되어 오고 있는 제품으로 ‘눈 내리는 방’으로 많이 설치되어 있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에도 수출 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눈과 온천이 결합된 상품으로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다음은 조설기(造雪機)이다. 조설기는 상온의 기온에서도 눈을 만들 수 있는 사계절 스노우머신이다. 기존의 실외에서 사용하는 스노우머신은 영하의 온도(-1℃)에서만 눈을 만들 수 있어 겨울밖에 사용할 수 없었다. 그러나 스노우테크의 조설기는 온도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함박눈 같은 눈을 만들어 낸다.  실외 스파, 수영장, 정원 등 야외공간에서 ‘눈 쌓인 노천스파’, ‘눈 체험장’, ‘어린이들을 위한 눈 놀이동산’등 눈을 테마로 한 공간을 연출하면서 다양한 이벤트까지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조설기로 만든 눈은 설질이 곱고 보송보송하여 천연 느낌의 눈을 체험할 수 있다. 얼음을 투입해서 눈을 만드는 것으로 온도의 제약 없이 눈을 만들 수 있고, 친환경적인 재료이기 때문에 자연에 그대로 녹아든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펌프 및 저수시설 등의 복잡한 부대시설 없이 전원(380V, 3상) 연결만으로 작동할 수 있어 사용도 편리하다. 스노우테크의 스노우머신들은 특히 여름에 인기가 더 좋은데, 찌는 더위에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눈송이가 더위를 식혀주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눈으로 더위를 잊고, 겨울에는 하얀 낭만을 만끽할 수 있어, 그야말로 도심의 공간에서 사시사철 펼쳐지는 멋진 이벤트가 가능해졌다.

After the snow
일본 넘어 동남아와 중동에도 눈(雪)을 팔다
현재까지 스노우테크의 인공눈제설기가 가장 많이 수출된 나라는 일본으로 40여 대가 넘게 팔려나갔다. 대당 3만~4만 5,000달러에 이르는 가격으로 누적수출 150만 달러를 넘어서고 있다. 2004년 이후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매년 30% 이상씩 수출 증가세이다. 
그러나 초창기 일본 수출에는 여러 가지 제약으로 고충을 겪었다고 김주식 대표는 말한다.
“처음에는 일본 건축법이나 설치시스템이 한국과 맞지 않아서 설치비가 오히려 기계 값보다 더 든 경우도 있었죠. 하지만 일본 니가타에 있는 전문 업체와 협약을 맺고 2006년도 이후 지사를 만들면서 일본 수출은 안정기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사이 스노우테크는 도심 한복판에 스노우 슬로프를 만들어 세계 스노우보드대회를 개최하는 유래 없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스키장과 썰매장이 도심 한 복판에서 실현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내보다는 오히려 외국에서 굉장한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런던과 서울 광화문 도심에서 동시에 시도한 가운데 서울만이 성공했다. 이는 온도와 공간에 예민한 외국의 인공제설기에 비해 스노우테크의 제품이 우수하다는 방증이었다고 김 사장은 설명한다.
“당시 대회를 열기 위해 눈 제조에 들어간 비용은 1억도 안 됩니다. 다만 전시행정이라는 비판이 따라서 국내에서는 주목받지 못했지만 오히려 외국에서는 저희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 굉장한 조명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였어요. 덕분에 평생 가 야 눈 한 번 볼 수 없는 나라인 필리핀이나 베트남, 중동지역으로 부터도 저희의 제품과 기술을 홍보할 수도 있게 되었죠. 중동 부호들의 거실에 저희 제품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는 게 제 꿈입니다.”
최근 필리핀 수출은 이러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 코엑스 두 배 규모에 달하는 필리핀의 한 대형 쇼핑몰에 인공제설기를 설치해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열고 있는데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라는 귀띔이다. 이후 며칠 사이 추가로 5대 견적 의뢰가 들어왔다고 한다. 
특히 김 대표는 “필리핀 진출은 향후 큰 시장으로 내다보는 베트남을 비롯해 중동지역에 까지 스노우머신이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최근에는 중소기업온라인 마케팅 채널인 EC21을 통해 제품 홍보를 하면서 해외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졌으며 인도에도 첫 수출을 하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스노우테크의 인공제설기는 계절에 관계없이 이색이벤트를 가능하게 해서 인기가 높다. 지금도 맥주바나 스노우 카페, 아쿠아리움에서도 스노우테크의 인공제설기가 눈을 만드는 이색적인 풍광과 낭만을 볼 수 있다. 얼마 전에는 기후조건을 연구하는 캐나다의 한 연구소에서도 사계절제설기 수출 계약이 성사되어 온도와 공간에 관계없이 다용도로 사용되는 스노우테크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김 대표는 동계올림픽 개최국인 우리나라에서 국산화 장비목록에 최초로 스노우테크의 제품명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자부심이 높다고 강조했다. 

스노우테크의 강점은 바로 이것!

1. 소량의 물과 고압의 에어로 빙핵 만든다
스노우테크의 인공제설기는 미세한 노즐에서 분사할 때 빙핵을 만드는 기술이 뛰어나서 빠른 시간에 많은 량의 눈을 만들어 낸다.  100입방미터 23kw의 전기 소모는 100㎥에 30kw의 전기가 소모되는 에어컨에 비해서도 전기효율이 30% 이상 높다.

2. 간단한 시스템 구동으로 고장률 낮다
인공제설기는 혹한의 기후에서 급작스럽게 고장이 날 수 있는 요인이 많다. 스노우테크의 스노우머신들은 이를 최소한 배제시킨 오토중심이다. 간단한 시스템 구동은 사용자가 보다 제설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으로 또한 고장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고장률을 낮춘다.  

3. 노즐을 작게 해 설질(雪質)을 높이다
인공눈의 경우 노즐이 작으면 작을수록 설질이 좋다. 스노우테크의 제품은 노즐안의 구조를 물 입자를 쪼개는 것이 아니라 벤추리 현상(물과 공기의 혼합)을 일으키도록 한다. 이는 분사 시 공기가 투입되도록 하여 함박눈 같은 보송보송하고 폭신한 설질을 만들어낼 수 있다.

201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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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 세계 2위 글로벌 B2B 마켓플레이스인 ㈜EC21(대표 권태경)은 지난 10 25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우수상품박람회 “G-Fair Korea 2011”에 참가하였다. G-Fair Korea 2011은 전기전자, 기계부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품목을 망라한 국내 최대의 국제전시회로서 EC21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독립부스를 마련하였다.

 

EC21은 최근 점점 더 많은 국내외 중소기업들이 거래선 발굴을 위해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을 활용하고 있는 시장환경 속에서 국내 중소기업 및 해외바이어를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기법 및 트렌드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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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를 방문한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EC21 마케팅 컨설턴트와의 1:1 상담을 통해 온라인 무역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글로벌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만남의 장이 자주 마련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했다.


 

한편, EC21은 이번 전시회에 참관한 해외바이어를 대상으로 EC21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사용법을 시연하고 홍보자료를 배포하는 등 EC21 프리미엄 회원의 상품을 소개하는데도 많은 시간을 보냈다.

 

EC21의 한 관계자는 “EC21은 매년 10회 이상 국내외 주요 국제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주요 국제전시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EC21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곧 EC21 회원사를 위하는 길일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국내외 중소기업은 EC21.comTrade Shows with EC21코너에서 EC21의 국제전시회 주최측과의 파트너십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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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25일 울산 KBS 뉴스에 EC21이 수행하는 울산 수출기업화 사업 관련하여 보도된 내용입니다.

 

[뉴스9] 해외시장 온라인에 승부
 
 

<앵커멘트>

이제 기업들이 외국에 직접 나가서 제품을 수출해야만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최근 울산에서는 인터넷 공간에서 수출도 하고 해외 마케팅도 하는 중소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안종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해외 유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자사 제품 이름과 정보를 등록시켜 수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사업 설명회입니다.

제품의 경쟁력은 있지만 해외홍보가 부족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10 여곳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했을 때 얼마나 앞 순위에 정보를 올려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수 있느냐가 업체들의 관심사입니다.

인터뷰:강필석/중소 제조업체 대리 잠재적인 바이어 확보라는 의미가 큽니다.

세계적인 온라인 판매 사이트도 수출기업들의 새로운 판로가 되고 있습니다. (중략)

전체 기사 및 뉴스 동영상 보기> http://ulsan.kbskorea.net/news/news_01_01_view.html?no=2992165&find_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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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 세계 2위의 글로벌 B2B 마켓플레이스인 EC21(대표 권태경)은 지난 216일 온라인 해외 네트워크 확대 방안으로 러시아 N4B 그룹 산하 시비에르(Sibir)사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하고 러시아 B2B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2010년 가파른 성장세로 세계 경제규모 10위로 올라선 러시아는 성장 잠재력이 큰 온라인 무역시장으로 이번 체결을 통해 EC21은 현지 에이전트와 함께 러시아 수출입기업들에게 보다 현지화된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에 시비에르사 대표인 안드레이 비코프씨는 러시아내 B2B 서비스 시장, 특히 전자상거래 분야는 아직 걸음마 단계로 현재 약 1,600만 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러시아 경제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시장상황에서 올해 8~10개 지역에 EC21 온라인 서비스 판매망을 구축하여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C21의 러시아 에이전트 체결을 맺은 시비에르사는 러시아 상공회의소 및 산학협력단체 지원 하에 현재 ‘Navigator for Business‘ B2B 네트워크(n4.biz)를 운영중인 시장분석 및 컨설팅 전문업체로 러시아 현지에 구축된 지역 네트워크와 러시아 산업단체 및 무역관련 협회 등과의 협업을 통해 모스크바 지역을 주축으로 EC21의 온라인 프리미엄 서비스인 Trade OK Trade PRO를 적극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금번 체결은 EC21이 동종업계 최초로 러시아 지역에 온라인 B2B 마켓플레이스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으로 이에 EC21관계자는 최근 급팽창하고 있는 러시아 온라인 무역시장에 현지 기업들이 EC21의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수출입을 전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C21 소개:

()이씨이십일은 2000년 한국무역협회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이래, 한국무역협회,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무역진흥기관과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와의 공동사업을 통해 약 25,000 업체를 지원해온 국내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전문기업이다. 또한 240개국의 90만 회원 사를 보유한 글로벌 B2B 마켓플레이스 ec21.com을 통해 전세계 무역업체들이 매일 수만 건의 인콰이어리와 오퍼를 교환하며 자사의 상품을 홍보하고 거래파트너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사이버 무역의 장을 제공하여 세계의 무역방식을 바꿔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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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대박 터뜨리세요
권태경 EC21 대표
포브스코리아 201102호 (2011.01.24)

권태경 EC21대표는 수출 업체를 대상으로 SNS를 활용한 마케팅을 제시한다.
글로벌 기업 펩시는 지난해 초 미식축구 경기 수퍼보울의 오프라인 광고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대신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 등 SNS를 통해서만 홍보하겠다고 했다. 전통적인 광고는 효과를 수치화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반면 SNS는 조회 수나 스크랩 수를 통해 몇 명의 사람에게 노출됐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2009년 국가브랜드위원회가 ‘한국의 디지털 라이프’를 주제로 연 글로벌 UCC 공모전을 봐도 알 수 있다. 이 광고는 무려 2억 명에게 노출됐다. 권태경 EC21 대표는 “SNS 마케팅은 이미 트렌드를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앞다퉈 SNS 마케팅에 뛰어들고 있지만 실상 국내 중소기업의 참여는 매우 낮다. 대기업이야 조직과 노하우가 있지만 중소기업은 그렇지 못하다. SNS에 대한 이해도 낮은 편이다.

해외 마케팅 전문 회사인 EC21은 중소기업이 SNS를 활용해 해외 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한다. 권 대표는 “우리나라의 IT 수준이 높다고는 하지만 SNS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강하다”며 “이를 비즈니스에 접목할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SNS를 마케팅에 활용하면 여러 이점이 있다. 오프라인과 비교해 마케팅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수출 주도 중소기업은 더 유리하다. 팔고자 하는 제품을 SNS를 통해 해외 시장에 홍보하면 현지 반응을 실시간으로 읽을 수 있기 때문.

중소기업이 해외지사를 두고 현지 시장조사를 하는 건 쉽지 않다. 그는 “중소기업이 SNS를 해외 마케팅에 활용하지 않으면 생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믹서기 제조업체 블랜텍(Blendtec)은 SNS를 활용해 ‘대박’ 난 중소기업이다. 믹서기가 아이폰을 갈아 버리는 영상은 조회 수 940만 건을 올리며 유저들에게 ‘광고가 기발하다’는 평을 받았다.

화장품 브랜드인 리오엘리(Leoele)도 마찬가지다. 이 회사는 유튜브의 파워 유저(유튜브에 등록한 콘텐트 조회 수가 높고 채널 구독자가 많은 사용자)에게 화장품 샘플을 보내 사용 후기를 올리게 했다. ‘프롬헤드투토(Fromheadtotoe)’라는 한 유저가 리오엘리 화장품으로 메이크업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은 조회 수 8만 건을 기록했다. SNS가 주목 받으면서 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링트인 등 종류도 천차만별이다. 해외 마케팅 도구로 무엇을 활용해야 할지 막막할 정도다. 권 대표는 “기업이 원하는 게 무엇이냐”에 따라 쓰임이 달라진다고 했다. 바이어를 찾는 게 목적이라면 인적 네트워크가 강화된 페이스북이 유리하다. 대중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면 유튜브가 적합하다고 귀띔했다.

EC21은 1997년부터 한국무역협회 산하에서 사이버 마케팅을 담당하다 2000년 분사해 무역협회 자회사가 됐다. 무역협회에 등록된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 바이어와 제조업자 간 거래를 알선하는 사이트(www.ec21.com)를 운영한다. 등록된 기업 수만 100만여 개에 이른다. 권 대표는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돕는 서비스로는 EC21이 유일하다”고 말했다. EC21은 세계 50여 개국 현지 기업과 25개 리서치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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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김해연 기자 = 경남지역 전략산업의 해외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제단체들이 손을 맞잡았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역 전략산업의 효율적인 해외마케팅을 위해 13일 오후 경남테크노파크 강당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KOTRA, 한국기계산업진흥회, EC21 등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제단체는 경남 전략산업 마케팅 활성화 사업에 참가하고 있는 회원사의 협의회를 창립해 맞춤형 마케팅 지원 활동을 펴기로 했다.

또 올 한해 해외박람회 참가지원(14회), 국내전시회 참가지원(4회), 맞춤형 개별박람회 참가지원(국외 30개사, 국내 150개사), 맞춤형 개별바이어 초청지원(25개사), 맞춤형 마케팅교육지원(30개사) 등을 위해 2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해외 마케팅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 해외마케팅사업 홈페이지(http://trade.gnd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11.01.13 hay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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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21, 유엔세계식량계획과 기업 파트너 협약 체결

국내 1위, 세계 2위의 글로벌 B2B 마켓플레이스인 ㈜EC21(대표 권태경)은 동종업계 최초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기업경영의 핵심가치로 삼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EC21은 12월 1일 세계 최대 인도주의 기관인 유엔세계식량계획(WFP: World Food Programme)과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EC21이 EC21의 프리미엄 서비스인 Trade OK와 Trade PRO 판매금액의 일정액을 유엔세계식량계획에 기부하고, 유엔세계식량계획의 기업 파트너로서 전세계 기아퇴치라는 대의를 달성하기 위해 온라인 홍보를 무료로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총괄한 ㈜EC21의 김태성 부사장은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이 전제되어야 하며, 따라서 현재의 EC21이 있도록 도와 준 사회에 이익을 환원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이라면서 『국내외 많은 중소기업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유엔세계식량계획(http://www.wfp.org)은 모든 사람들이 식량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1962년에 설립된 유엔 산하기관으로 정부, 유엔기관, INGO/NGO뿐만 아니라 식량농업기구(FAO)와 국제농업개발기금(IFAD)과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유엔세계식량계획의 2010년 목표는 70여개국, 9천만명 이상의 사람들에 대한 식량지원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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