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김해연 기자 = 경남지역 전략산업의 해외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제단체들이 손을 맞잡았다.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지역 전략산업의 효율적인 해외마케팅을 위해 13일 오후 경남테크노파크 강당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KOTRA, 한국기계산업진흥회, EC21 등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제단체는 경남 전략산업 마케팅 활성화 사업에 참가하고 있는 회원사의 협의회를 창립해 맞춤형 마케팅 지원 활동을 펴기로 했다.

또 올 한해 해외박람회 참가지원(14회), 국내전시회 참가지원(4회), 맞춤형 개별박람회 참가지원(국외 30개사, 국내 150개사), 맞춤형 개별바이어 초청지원(25개사), 맞춤형 마케팅교육지원(30개사) 등을 위해 2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해외 마케팅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 해외마케팅사업 홈페이지(http://trade.gnd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2011.01.13 hay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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